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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복지대학에서는 이문화를 이해하고 배우려는 마음을 가진 「국제인」을 키우기 위하여 아메리카에 단기유학을 실시. 참가지원자가 거의 자유로 참가할수 있어 적극적으로 국제교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중심・글로벌스탠더드의 나라 아메리카, 놀라운 경제발전이 계속되고 있는 중국, 가까운 이웃나라-한국에 체류하여 현지에서 만나는 여러분들과 교류나 여러가지 체험을 통해 이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시야를 넓힐수 있습니다. 하버드대학이나 포드햄대학, 해남사범대학이나 상해사범대학, 경동대학 등 일류대학의도미토리에 체재. 현지의 대학・대학원교수의 특별강의(통역첨부)나 사회복지시설 등 자원봉사방문을 통해 해외의 의료・복지・교육의 최신사정을 배우고 일본보다 앞서가는 복지이론과 실천을 체험할수 있습니다. 일본어를 아는 현지 학생스탭들이 옆에 있어주기때문데 안심하고 충실한 캠퍼스라이프를 보낼수 있습니다. 또 본교에서는 유학생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아메리카여름단기연수 하버드대학과 포드햄대학의 대학원기숙사에 체재하여 아메리카의 복지・의료전문가나 대학원교수에 의한 특별강의수강 또는 병원이나 의료・복지시설에서의 자원봉사활동・견학 등을 실시하는 지원자가 참가하는 여름단기연수입니다. 선진적인 아메리카의 복지・의료이론 및 그 실천을 체험함에 따라 시야를 넓히고 졸업후 사회복지현장에서 자신의 일에 도움이 되는「살아있는 복지」를 배웁니다. ![]() ![]() |
하버드대학(약 2주간) 374년의 역사를 가진 전 세계 톱 명문대학. 많은 졸업생들이 세계 각 분야의 리더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하버드대학의 포스턴교외의 케임브리지에서의 라이프는 아메리카의 대학생캠퍼스라이프 바로 그 자신입니다. |
169년의 역사를 가진 조치대학과 같은 가톨릭 예수회계의 명문대학. 그중에서도 사회복지대학대학원은 미국전국에 130개 되는 사회복지의 대학원을 리드하는 전 미국톱수준의 대학원입니다. 캠퍼스는 뉴욕의 중심지에 있습니다. |
한국과의 국제교류의 본교와 한국과의 국제교류의 핵심은 속초시의 경동대학과의 협정를 근거로 한 대학간의 교류입니다. 경동대학과는 2006년6월에 학술・교육활동의 교류에 관련한 협정을 체결한 후 본교에서 경동대학에 또 경동대학에서 본교에 2년에 한번씩 단기유학을 교체로 실시하여 우호관계를 깊이 하고 있습니다.또 본교에서는 교원3명, 조수1명의 한국어교원이 재직하여있으며 각 선생님의 인맥을 살려 국제교류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2009년3월에는 동경복지대학 어린이이문화하모니실행위원회 주최로「다문화공생을 생각하는 심포지엄·월드 콘서트」가 실행되였습니다. 이 콘서트에서는 윤준교수가 초대한 한국의 국제적오페라가수Roland Yim과이세사키캠퍼스현지의히로세합창단・이세사키실내합주단의 경연이 실현된것도 기억에 새롭습니다. 대학원사회복지학연구과에서도 비공식적이지만 한국의 청주대학원과 국제적인 학술교류를 실시하고있으며 양국의 대학원생의 연구활동에 매우 유익한 자극을 가져다줄 뿐만아니라 사회・문화적이해를 깊이 하는데도 큰 공헌을 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학술교류는 2008년3월7일부터2일간, 한국의 청주대학원에서 진행되였으며 본교에서 히라야마연구과장, 홍교수 그리고 본대학원의 졸업생과 재학생을 포함하여 합계 14명이 참가하고 논문발표나 복지시설을 방문하였습니다. 두번째는 2008년7월12일부터 13일까지 본교에서 진행되였으며 한국측의 표교수를 비롯한 청주대학원의 졸업생과 재학생17명이 일본에 와서 양국간의 우호를 깊이 하는 기회로 되였습니다. |
동경복지대학에서는 이문화를 이해하고 배우려는 마음을 가진 「국제인」을 키우기 위하여 아메리카에 단기유학을 실시. 참가지원자가 거의 자유로 참가할수 있어 적극적으로 국제교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중심・글로벌스탠더드의 나라 아메리카, 놀라운 경제발전이 계속되고 있는 중국, 가까운 이웃나라-한국에 체류하여 현지에서 만나는 여러분들과 교류나 여러가지 체험을 통해 이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시야를 넓힐수 있습니다. 하버드대학이나 포드햄대학, 해남사범대학이나 상해사범대학, 경동대학 등 일류대학의도미토리에 체재. 현지의 대학・대학원교수의 특별강의(통역첨부)나 사회복지시설 등 자원봉사방문을 통해 해외의 의료・복지・교육의 최신사정을 배우고 일본보다 앞서가는 복지이론과 실천을 체험할수 있습니다. 일본어를 아는 현지 학생스탭들이 옆에 있어주기때문데 안심하고 충실한 캠퍼스라이프를 보낼수 있습니다. 또 본교에서는 유학생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본교와 한국과의 국제교류의 핵심은 속초시의 경동대학과의 협정를 근거로 한 대학간의 교류입니다. 경동대학과는 2006년6월에 학술・교육활동의 교류에 관련한 협정을 체결한 후 본교에서 경동대학에 또 경동대학에서 본교에 2년에 한번씩 단기유학을 교체로 실시하여 우호관계를 깊이 하고 있습니다.